'결혼작사 이혼작곡2' 박주미, 미모 만큼 빛난 주얼리 가격만 해도 2억원 훌쩍...'놀라운 가격'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1-06-13 11:30:47
(사진, 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주미의 주얼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연출 유정준, 이승훈/극본 임성한)1회에서는 사피영(박주미 분)이 서반(문성호 분)과 키스하는 꿈을 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피영은 신유신(이태곤 분)과 수영장에 갔다가 서반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자리를 피했다. 신유신은 사피영에게 왜그러냐고 물었고 사피영은 "직장 동료에게 벗은 몸을 보여주는 게 남사스럽다"고 말했다.


사피영은 수영을 하다가 물속에서 서반을 마주쳤고 두 사람은 갑자기 키스를 했다. 이에 사피영은 놀라 눈을 떴는데 이 모든 게 꿈이었다. 사피영은 잠에서 깨어난 후 "미쳤나봐"라고 중얼거렸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캡처)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캡처)

이 가운데 사피영 역을 맡은 박주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박주미는 지난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려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큰 깃털 모양의 귀고리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는데 이는 ‘부쉐론’의 네이처 컬렌션 제품으로 2개의 로즈 컷 다이아몬드 1.11캐럿과 782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4.82캐럿이 장식된 제품으로 가격이 무려 1억1800만원에 달한다.


(사진, 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박주미 인스타그램 캡처)

게다가 박주미가 착용한 목걸이는 로즈 컷 다이아몬드 0.52캐럿 1개, 라운드 다이아몬드 4.47캐럿 563개가 장식 돼 가격은 6천만원이 넘었고 반지는 각 1240만원, 366만원이었다. 박주미가 제작발표회에서 착용한 주얼리 가격만 해도 2억이 넘는다.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49세이며 1991년 송곡여자고등학교를 졸업 후 MBC '여명의 눈동자'로 연예계에 데뷔한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시험에 붙으면서 본격적인 배우가 됐다.


특히 1993년부터 2000년까지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로 무려 7년간 활동한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박주미는 아시아나 항공 장기 전속모델이다보니 아시아나에서 매년 항공표 국내선 10장, 국제선 10장을 무료로 제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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