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동원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DJ로 변신한 임영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DJ로 변신해 사연자들의 신청곡과 사연을 전달했다.
본격적인 사연을 전하기 앞서 누군가가 보이지 않았다. 바로 정동원이었다. 모두가 정동원을 찾자 김희재는 “동원이 시험 있어서 학교 갔다"며 "오늘 중간고사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안 그래도 어제 전화 왔더라"며 "3번으로 밀지 4번으로 밀지 알려달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민호는 "이따가 몇 점 맞았는지 확인하자"며 놀렸다.
이어 본격적인 임영웅의 DJ시간이 펼쳐졌다. 임영웅은 "아무리 거센 빗줄기도 언젠가 그치기 마련이고 내 삶에도 반드시 해뜰 날은 돌아올 것이니 비 온다고 주저앉아 울고만 있을 필요는 없다”며 “비가 오면 잠시 비를 맞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 건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영탁은 출산을 앞두고 있는 6살 어린 동생을 위해 순산을 바라는 사연을 보낸 시청자를 위해 ‘사랑의 벚꽃놀이’를 불렀다.
한편 정동원은 2007년생으로 14세 중학교 2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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