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일 0시 기준 전날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65명이다. 이날 양성률이 0.18%로 검사 건수 3만5,921건 중 6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임시선별검사소는 증상이 없더라도 간단한 확인 후 검사를 받는 곳으로 무증상자가 대부분이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확진된 이날까지 1주간 누적 확진자는 449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452명 중 65명으로 14.4%를 차지했으며 주간 확진자 3,033건으로 449명의 확진자로 14.8%를 차지했다.
임시선별검사소 양성률이 0.18%는 1만 명당 18명이 확진자라는 의미로 확대해석하면 1천만 명에 1만8,000명이 확진자로 환산된다. 대한민국 인구 5천200만 명 기준으로 하면 9만3,600명이 확진자라는 의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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