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아와 이던이 한 번 헤어진 적이 있다고 했다.
28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현아의 이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와 이던은 모벤져스를 보고 인사를 했고 모벤져스는 두 사람을 향해 "너무 예쁘 커플"이라고 했다.
현아와 이던은 6년째 공개 열애 중이었고 이에 신동엽 역시 "너무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두 사람에게 "그런데 중간에 잠깐 헤어진 적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서장훈은 “이틀 정도 서로 연락 안 한 적 있냐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던은 "이틀 정도 있다"며 "기사가 안났는데 어떻게 아셨냐"며 놀랐다. 이에 현아는 "낚시에 걸린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은 "이던은 현아가 본인의 본명을 부를 때 가장 등골이 오싹하다고 한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던은 "본명은 김효종"이라며 "항상 애칭을 부른다거나 '던아'라고 하는데 잘못한 게 있을 때 나지막하게 본명을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현아는 "보통은 '자기야'라고 부르는데 뭔가 하나가 걸렸다 하면 '효종아' 이렇게 된다"며 "그러면 바로 알더라"고 말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연애 6년차가 된 연예계 장수 커플이며 현아가 1992년생, 이던이 1994년생으로 4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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