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451명으로 1주일째 세자릿 수...41일만에 400명대로 감소

사회 / 신윤희 기자 / 2021-01-11 09:10:25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매일안전신문] 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400명대로 뚝 떨어졌다. 5일 이후 1주일째 세자리 숫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451명 늘어 총 누적 6만91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5일 714명으로 1000명 미만으로 떨어지고 최근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하던 것이 400명대로 감소한 것이다. 특히 400명대 확진자는 지난해 12월1일 451명 이후 41일만이다.


신규확진 451명은 국내발생이 419명이고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5명 늘어 누적 1140명(치명률 1.65%)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숫자는 지난달 16일 1078명→17일 1014명→18일 1064명→19일 1051명→20일 1097명→21일 926명→22일 869명→23일 1092명→24일 985명→25일 1241명→26일 1132명→27일 970명→28일 808명→29일 1046명→30일 1050명→31일 967명→1일 1029명→2일 824명→3일 657명→4일 1020명→5일 714명→6일 838명→7일 869명→8일 674→9일 641명→10일 665명→11일 451명으로 계속해서 10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달 8일부터 이날까지 65일째 100명 이상이다. /신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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