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 강서구 댄스교습(에어로빅학원) 관련 확진자가 63명이 추가됐다.
2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강서구 댄스교습 관련 확진자가 63명 추가돼 누적 124명으로 늘었다.
이 중 수강생은 70명이며, 가족 40명, 동료 4명, 지인 9명, 기타 4명이다.
방역당국은 해당 시설이 지하에 위치해 환기가 불가능했으며 격렬한 신체운동 시 거리확보가 어려워 감염이 확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