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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처=빗썸) |
[매일안전신문] 24일 밤 알트코인 시장에서 콘플럭스가 44% 이상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아스타, 페페도 각각 22%, 40%씩 올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밤 11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콘플럭스는 어제 대비 44.25%(65.8원) 상승한 214.5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5억 509만 6479원, 시가 총액은 7215억원이다.
2위는 페페로 어제 대비 40.00%(0.0004원) 오른 0.0014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7억 4654만 3311원, 시총은 513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아스타로 22.40%(12.77원) 상승한 69.77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8억 9754만 3784원, 시총은 3747억원이다.
4위는 파워렛저로 어제 대비 21.06%(67.1원) 오른 385.7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8억 6978만 4142원, 시총은 199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스팀(+19.38%, 345.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알케미페이(+16.98%, 21.77원) △우네트워크(+16.45%, 293.0원) △페치(+15.82%, 367.5원) △인젝티브(+15.81%, 1만 6190원) △웨이브(+15.71%, 2452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비트토렌트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이날 밤 11시 5분 빗썸에서 비트토렌트는 어제 대비 16.67%(0.0001원) 하락한 0.0005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040만 7163원, 시총은 523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고머니2(-7.67%, 1.662원, 이하 실시간 시세) △오브스(-7.37%, 56.90원) △에버스케일(-6.87%, 35.81원) △바이프로스트(-5.82%, 74.46원) △알파쿼크(-3.81%, 1491원) △메타디움(-2.90%, 43.13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을 지키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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