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날로날로 성장하고 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가면 속에 감춰진 '트롯계 큰손' 6인의 정체를 맞히는 '트롯 가면 짝꿍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각자의 띠를 표현하는 가면을 쓴 채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며 무대 위로 나타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6인의 초호화 트롯 스타들의 모습에 모두가 궁금증을 드러냈다.
![]() |
|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
가면 뒤 대장님의 정체를 맞혀야만 짝꿍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멤버들은 눈에 불을 켜고 정답 맞히기에 나섰다.
행운본부장 정동원은 훌쩍 자란 키로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확 달라진 정동원의 모습에 모두가 놀라움을 표하는 중 정동원은 "키는 계속 크고 있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정동원이 170cm가 넘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정동원은 얼마 전 받은 신체검사를 언급했다. 정동원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신체검사를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