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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수향이 '깔끔 여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1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임수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임수향에 대해 '여자 서장훈'이라고 해 궁금함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자취 13년 차라고 한다"며 "청결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신성한 몸으로 침대에 올라가고 싶어서 잘 준비만 1시간을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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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이에 임수향은 맞다며 "집 전체적으로 그러진 않고 침대에 대해 유난히 그러는 것 같다"라며 "잠옷을 꼭 입어야하고 가습기에 물도 채워야하고 아로마 향도 뿌린다"고 했다.
이어 "조도와 습도를 잘 맞춰야 잘 준비를 마친 것"이라며 "술 먹고 다음날 기억이 없을지언정 꼭 씻고 자고 못싯었다면 침대 밑에서 잘 정도"라고 했다.
이에 공감한 서장훈은 "저도 그렇다"며 "저도 도저히 못씻겠다 싶으면 마루에서 잠든다"라고 공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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