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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남진과 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가족 그 이상의 따뜻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남진과 그의 주접단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남진은 팬의 암 투병 소식, 팬이 운영하던 가구점의 화재 소식에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 금전적 지원을 하는 등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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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뿐만 아니라 20년 째 남진을 위해 한정식상을 조공하는 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팬은 남진을 위해 다슬기를 잡으러 가기까지 하면서 정작 남편에게는 준 적이 없다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남진은 본인의 스타성을 일찍이 알아본 TBC '쇼쇼쇼' 황정태 PD와 재회했다.
황정태 PD는 남진에 대해 "한두 번 봤는데 끌렸다"며 "이해타산적인 모습이 없고 순수하게 보였고 아마추어적이고 순순할 때 날 알았고 같이 일했다"고 했다.
이어 "당시에 외모도 좋고 가창력, 실력도 물건이었다"며 "독창성, 매너, 자신감을 가지면서도 노력파였고 전 그런 남진 씨가 좋았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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