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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민하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1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로운이 '파친코'에 나온 김민하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김민하는 최근 아시아 스타 어워즈에서 비욘드 시네마상을, 아시아콘텐츠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은 배우다. 또 미국 최대 독립영화 지원단체 IFP(Independent Filmer Project)가 후원하며 미국 아카데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권위 있는 시상식인 고담어워즈에서 신작 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으로 불리는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인 어 뉴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배우인 김민하는 미슐랭 그린가이드가 뽑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을 따라 가을 단풍을 만끽하며 그림과도 같은 곳으로 찾아갔다.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기암절벽 뷰를 즐길 수 있는 안동 가송리 풍류마을로 떠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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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
특히 로운과 김민하는 5년 전 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연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오랜 만에 만나 누나 호칭도 어색해 눈도 못 마주치는 로운과 동생에게 존댓말을 하는 김민하의 역대 가장 어색한 거리두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가운데 성동일, 김희원, 로운은 김민하를 위한 깜짝 콩트를 준비했다. 여기서 로운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는 첫 요리 도전에 나섰다.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로운의 정성 가득한 연어 간장 조림의 맛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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