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최윤라, 배누리에게 해고 통보..경숙 막으며 "절차대로 해주세요"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2-10-25 20:40:27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배누리에게 해고통보를 했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7회에서는 김해미(최윤라 분)에게 해고통보를 받는 이영이(배누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김해미와 마주쳤다. 김해미는 "귀국했다고 어른들께 인사드리고 가는 길이에다"고 했다. 이에 이영이는 "팀장님 오늘 회사에서 너무 죄송했다"며 "앞으로는 두 번 다시 그런 실수 하지 않겠으니 지켜봐 달라"고 했다.

이에 김해미는 "사과를 듣고자 한 게 아니라 이영이씨는 해고다"라고 통보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당황해하는 이영이에게 김해미는 "아까 퇴근 전에 회사에서 지시가 내려왔다"며 "내일부터 회사에 안 나와도 된다"고 했다.

하지만 이영이는 장훈(이호재 분)과의 통화 후 용기를 얻고 당당하게 출근했다. 이때 사원증을 떨어뜨렸고 사원증을 주운 차윤희(경숙 분)은 김해미에게 이영이 해고 통보 안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영이는 차윤희를 가로막으며 "절차대로 진행하시고 해고통보 하면 그때 받아들일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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