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게임' 한지완, 반효정에 파격 제안..."절 입양하시면 칼잡이 되어 드릴 것"

연예·스포츠 / 이현정 기자 / 2023-03-08 19:35:43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반효정에게 자신을 양딸로 입양해달라고 말했다.


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95회에서는 요양원에 갇힌 마현덕(반효정 분)에게 연락한 주세영(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교도소에 수감된 주세영은 조예서(이화린 분)를 협박해 마현덕에게 연락했다.

주세영은 마현덕에게 요양원에서 꺼내줄 테니 자신을 교도소에서 꺼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심에서 집행유예로 절 풀어주시고 절 입양해주시라"며 "마 회장님 양녀로 입양하면 기꺼이 마 회장님의 칼잡이가 되어 드리겠다"고 했다.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마현덕은 주세영 말을 듣고  "발칙한 것, 날 이용해서 옥살이를 벗어나겠다?"라며 혼잣말 했다.

앞서 주세영은 직원을 이용해 죽에 독을 넣어놓고 직원이 민선정(김선혜 분)을 죽이려 했다고 했다. 직원에게 주세영은 "내가 왜 실형을 받았는지 잊었냐"며 "내가 여기서 나가면 가만히 놔둘 거 같냐"고 했다. 이어 "반드시 나갈 거고 다시 우뚝 설 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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