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3만명대 기록 ... 어제 확진자 수와 비슷

건강·환경 / 김혜연 기자 / 2022-02-25 19:09:58
▲ 25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13만명대를 기록했다.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25일 오늘도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13만명대 확진자가 발생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만598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의 13만5433명보다 553명 늘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만9175명(58.2%), 비수도권에서 5만6811명(41.8%)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4만495명, 서울 3만55명, 인천 8천625명, 부산 8천412명, 경남 6천852명, 대구 6천277명, 충남 5천411명, 경북 5천217명, 광주 4천427명, 대전 4천216명, 울산 3천128명, 강원 2천979명, 충북 2천826명, 전남 2천733명, 전북 2천228명, 제주 1천194명, 세종 911명 등이다.

지난 19일부터 1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2206명(19일)→10만4825명(20일)→9만5359명(21일)→9만9571명(22일)→17만1451명(23일)→17만16명(24일)→16만5890명(25일)으로 하루 평균 약 12만990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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