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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매일안전신문 db) |
이 시간까지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7만247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9만4260명보다 2만1783명 감소했으며 일주일 전 수요일인 지난 13일 12만6353명보다는 8만4793명 급감했다.
코로나는 100% 전명에 의해 감염되므로 생활패턴과 검사 건수 등의 패턴으로 확진자는 요일별로 유형화되어 왔다.
이를 근거로 보면 확진자는 급감하는 추세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지역별로 경기 1만7047명, 서울 1만1900명, 인천 4186명 등 수도권에서 3만3133명(45.7%)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3만9344명(54.3%)이 나왔다.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를 수합하면 총 10만명 이내인 9만명 안팎이 예상된다.
앞서 오늘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11만8504명으로 이틀 연속 10만명대 초반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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