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오플 친환경 종이봉투 지원 사업(사진=넥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네오플은 17일 친환경 종이봉투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환경보호를 위해 CU 편의점 브랜드 및 제주스타렌터카와 협약을 맺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네오플은 제주도 내 CU 점포 150곳에 매달 1000장씩, 제주스타렌터카에 매달 1만장 등 총 192만여 장의 친환경 종이봉투를 지원한다. 종이봉투는 전량 친환경 재생지로 제작되며, 편의점과 렌터카 이용객들에게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제공된다.
친환경 종이봉투 제공기간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봉투 제작비용 등 제반 사업 비용은 모두 네오플에서 부담한다.
네오플 노정환 대표는 “CU, 제주스타렌터카와 함께 도내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절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네오플이 아름다운 제주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네오플은 지난 2020년에도 CU와 친환경 종이봉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또 ‘클린올레(CLEAN OLLE)’ 캠페인 후원, 제주 지역 보육원 졸업 대학생 기숙사비 지원, 장애인 복지시설 차량 기부 등 제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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