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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빗썸) |
[매일안전신문] 10일 저녁 알트코인 시장에서 팬시가 20% 이상 오르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알파, 알타바도 각각 5%, 6%의 상승세를 보이며 눈길을 끈다.
이날 저녁 6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팬시는 어제 대비 21.88%(12.39원) 오른 69.01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8억 8758만 2982원을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알타바로 어제 대비 6.57%(7.9원) 상승한 128.1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8억 7965만 6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알파로 5.70%(3원) 오른 55.65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억 5205만 3106원, 시가 총액은 683억원이다.
4위는 웨이브로 어제 대비 4.84%(107원) 상승한 2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억 682만 2681원, 시총은 238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아(+4.50%, 10.08원, 이하 실시간 시세) △스테픈(+4.02%, 359.4원) △디파인(+3.62%, 40.41원) △룸네트워크(+3.06%, 72.98원) △아치루트(+2.93%, 852.4원) △위드(+2.73%, 8.809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재스미코인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이날 저녁 6시 5분 빗썸에서 재스미코인은 어제 대비 14.17%(1.31원) 하락한 7.93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억 1049만 2828원, 시총은 371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우마(-8.68%, 3546원, 이하 실시간 시세) △어거(-6.15%, 8925원) △솔라(-5.43%, 559.5원) △아이젝(-5.40%, 2013원) △코넌(-4.94%, 9.100원) △지엠엑스(-4.85%, 7만 9500원) △벨라프로토콜(-4.70%, 828.2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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