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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지정검사기관인 한국승강기안전원이 공단보유 특허기술 이전협약을 갖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
.KoELSA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은 14일 한국승강기안전원과 특허 기술 이전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oELSA가 지정검사기관에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엘리베이터용 도르래 검사 지그와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다용도 틈새 측정 지그 등 2개 특허로 승강기 안전검사에 필수적이다.
협약 체결 후에는 특허기술의 현장 적용을 위한 기술지원 및 지문이 이뤄진다. 승강기 안전검사에 특허기술이 적용되면 지정검사기관의 검사 품질과 안전성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승강기안전기술원 허윤섭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정검사기관에 공단 특허기술이 도입됨으로써 검사 신뢰성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KoELSA는 지정검사기관과 협력을 확대하여 승강기 안전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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