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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원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열무김치를 직접 만들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기적십자사가 수원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밥차’ 무료 급식 봉사를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지난 10일 수원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원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이 열무김치를 직접 만들어 수원시 내 한부모가정, 아동·청소년 가구 등 취약계층 233세대(가구당 4kg)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수원 지구협의회 윤상빈 회장은 “김장김치로 겨울과 봄을 나면, 김치가 다 떨어지게 된다. 김치 한 가지로 식사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은데, 끼니 걱정을 하시게 될까 봐 여름 열무김치를 준비하게 되었다. 갓 만든 싱그러운 열무김치로 어르신들의 걱정거리가 조금은 덜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도내 31개 시군 전역에서 취약계층 4,600세대와 결연을 맺고 매월 백미, 김장 김치, 명절 음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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