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페넬로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페넬로페가 ‘미라클 올데이’를 2025년형으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였다.
2025 미라클 올데이는 더욱 얇고 가벼워진 ‘미라클 에어 시트’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부피를 30% 줄였다.
페넬로페 관계자는 “더이상 밤낮 기저귀를 따로 구분해 사용하지 않아도 미라클 올데이 하나로 안심할 수 있도록 소재는 더욱 얇고 가볍게 만들었다"며 “육아로 지친 순간에 작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더한 만큼 미라클 올데이와 함께 기적 같은 순간, 육아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