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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과 글로벌 안무가 ‘카니’가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펼친다.(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바디프랜드가 세계적인 안무가 ‘카니’와 함께 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바디프랜드는 카니와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팝스타의 안무가이자 댄서인 카니를 모델로 발탁했다. 카니는 AI헬스케어로봇 ‘733’의 움직임을 ‘건강수명 국민체조’로 만들어 함께 홍보활동에 나선다.
‘건강수명 국민체조’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국민체조의 음원과 동작을 모티브로 강렬한 비트감과 역동적인 몸동작을 살려 탄생했다. 특히 카니가 실제로 733을 체험하고 움직임을 분석해 동작 하나하나를 직접 개발했다.
바디프랜드는 30초~1분 소재로 제작된 숏츠와 릴스를 배포하고 고객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카니와 함께하는 ‘건강수명 국민체조’가 널리 확산돼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의 사명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의 가치를 전파하는 유익한 콘텐츠를 꾸준히 기획하고 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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