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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에서 진행된 ACE22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미국수도협회 전시회 및 콘퍼런스 ‘ACE’에 참여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국내 물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 등 다양한 성과를 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수도 전문 콘퍼런스 및 전시회(이하 ACE)에 참여하고 약 200건의 비즈니스 상담 및 협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환경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한 ACE에서 공동부스(한국관)를 운영해 국내 물산업 분야 14개 기업과 함께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의 홍보를 비롯해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공사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다수의 현지 물기관들은 국내 물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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