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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2022.9.13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박상미 주유네스코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1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2층 대접견실에서 박상미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를 주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대사로 공식 임명하며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김태효 안보실 1차장, 복두규 인사기획관, 김일범 의전비서관 등이 참석했다.
박 대사는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심사기구 의장과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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