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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코레일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소규모 기차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다. 다만, 열차 내 마스크 착용은 계속된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KTX·SRT 승차권 발매제한이 21일부터 정상화된다.
내일부터 KTX는 ▲10인 이상 단체승차권(관광상품 포함) 발매 재개 ▲자유석·입석 승차권 코로나19 이전(2019) 수준으로 정상 발매 ▲4인 동반석 승차권 세트 판매 및 낱장 발매 재개 등 조치를 시행한다.
SRT도 ▲10인 이상 단체승차권 발매 재게 ▲입석·병합 승차권 정상발매 등 승차권발매를 정상화한다.
코로나19 의료봉사자 무임승차 지원은 중지된다. 승객 전수 발열체크 등 방역조치도 종료된다.
다만 열차 내 마스크 착용, 환기 및 소독 등 방역체계는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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