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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2 Safety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K2 Safety(이하 케이투세이프티)가 근로자의 피로도와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현장 작업 환경과 발 특성을 분석해 개인별 안전화 솔루션을 제공했다.
케이투세이프티 산업안전사업부는 최근 서울 상암동 LG유플러스 본사에서 근로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풋케어(Smart Foot Care)’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풋케어는 케이투세이프티 신발연구소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발 건강 분석 프로그램이다. 전문 측정 장비를 활용해 근로자의 발 형태, 보행 밸런스, 족압 분포 등을 분석하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안전화와 기능성 인솔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시간 서서 근무하거나 이동이 잦은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로 누적과 근골격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발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측정과 상담이 함께 진행됐으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발 건강 관리 방법과 작업 환경에 적합한 제품 추천도 이뤄졌다. 특히 건설 현장과 통신·사무 업무 등 근무 환경별 특성을 반영해 안전화 선택 기준과 착용 관리 방법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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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2 Safety 제공) |
케이투세이프티는 안전화를 단순 보호장비가 아닌 작업 효율과 건강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보고 관련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2 Safety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마트 풋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자신의 발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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