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2일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도로에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 ▲경찰로고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부산 동래구 한 도로서깊이 1.5m 싱크홀 발생...3시간여 만에 임시 복구 완료
2일 오후 1시 5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도로에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규모는 지름 40㎝, 깊이 1.5m다.
경찰로부터 상황을 전달받은 동래구청 관계자는 3시간여 만에 임시 복구를 완료해 현재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동래구청 관계자는 "노후한 우수관으로 인해 침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내일 도로포장 등 완전 복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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