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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화물운송시장 선진화 제도 정착의 일환으로 화물운송실적 관리시스템(FPIS) 기능을 개선했다.
TS는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과 관련된 주요 민원 사항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현장 혼선을 줄이고 신고 편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기능 개선을 통해 운수사업자는 제도통계 결과를 사전(기존 9월→개선 5월)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종실적 마감(6월) 전 수정·정정하여 화물선진화제도 준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른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자는 2026년 3월까지 2025년 화물운송실적을 「화물운송실적 관리시스템」을 통해 신고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화물운송실적관리시스템 기능개선을 통해 화물운송업계 종사자분들게 더 나은 운송시장 환경을 제공하고, 제도 이용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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