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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매일안전신문 DB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무대구조물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일 오후 4시 26분경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 설치중이던 무대 구조물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근무하던 근로자 5명이 무대 아래로 깔린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근무하던 근로자는 10명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9월 23일~24일 예정된 ‘슈퍼팝’콘서트를 위한 무대를 설치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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