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광주경찰서 |
[매일안전신문=이상우 기자]
26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 광주시 문형동의 한 레미콘 제조공장에서 40대 작업자 A씨가 운행 중이던 로더에 치여 바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사고 직후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철근 절단 작업을 위해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로더를 운전하던 50대 직원은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작업장 내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조사하고 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