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선릉역 헬스장 피트니스리저브가 약 500평 규모 대형 시설과 선릉역 2번출구 도보 1분 입지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시설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피트니스리저브는 유산소존·웨이트존·프리웨이트존·프라이빗 스트레칭존 등을 분리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스테어마스터·트레드밀·좌식 싸이클 등 다양한 유산소 기구 구성과 뉴텍·부티빌더 하체 중심 머신 라인업이 기능성 기반 운동 수요와 결합하고 있다.
또한, 피트니스리저브는 선수단 협력 기반 PT 프로그램과 3D 체형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기능성 PT 시장에도 대응하고 있다. 평균 경력 7년 이상의 트레이너팀과 하체 중심 머신 구성, 프라이빗 스트레칭존은 여성 PT·하체 PT·체형 교정 PT 등의 수요와 결합한다.
아울러 건강복지서비스인증(HWSA)을 획득해 시설·감염관리·운영관리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피트니스리저브는 플랫폼 핏챌린지(FitChallenge)를 운영하여 출석 리워드·맞춤 영상·목표 피드백·데이터 분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출시 일정은 2026년 예정이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