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네치킨이 ‘네네가쏜다’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네네치킨은 ‘네네가쏜다’ 캠페인 세 번째의 주인공을 선정해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네네가쏜다’는 “종종, 네네치킨 생각나는 바로 그 순간! 혼자보다 함께 먹고 싶은 순간, 잠깐~ 네네타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노력을 다하는 이들에게 치킨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네네치킨의 월간 캠페인이다.
앞서 8월과 9월에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 양궁부와 서울지방국세청 방재팀이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네네치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0월 ‘네네가쏜다’의 세 번째 주인공은 노원구에 위치한 파란나라어린이집이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직접 사연을 신청했으며, 해당 어린이집은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에 위치해 있다. 사랑스럽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동료교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따뜻한 사연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전달된 네네치킨은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든든한 간식이자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한 선생님은 “이럴 때야말로 네네치킨과 함께하는 네네타임이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준다”고 소감을 전했다.
네네치킨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네네타임은 언제인가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고객 참여하는 응원 캠페인을 이어가며, 고객들과 함께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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