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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전력기술(주), 한국철도공사,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6개 공공기관이 반부패·청렴으로 국가 인프라·안전 강화를 추진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철도공사, 한국고용정보원, 한국도로공사서비스 등 국가 인프라와 안전을 담당하는 6개 공공기관이 4월 30일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반부패·청렴 거버넌스 강화 및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윤리 파트너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각 기관장의 반부패·청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기관별 청렴 수준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으며,각 기관의 행동강령책임관이 참석하여, 기관별 주요 청렴활동을 소개하고, 서명 및 교환식을 진행하는 순으로 실시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렴도 향상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관별 반부패·청렴과제를 추진하는 한편, 자체 감사기구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로 하였으며, 부패 취약분야 심층 진단(한국교통안전공단), 구성원 반부패·청렴 역량 제고(한국전력기술), 대국민 청렴 캠페인(한국철도공사), 상·하반기 성과점검 워크숍(한국도로공사서비스, 한국고용정보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기관별 행동강령책임관은 활발한 업무 교류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청렴 정책 추진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지면서,
ㅇ 「청렴·윤리 파트너십」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기관별 협업과제를 적극 추진하고, 국가 인프라와 안전을 담당하는 기관의 경영목표 달성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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