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2026년 앞두고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소통 전략 리더십’ 강연 진행

기타 / 강수진 기자 / 2025-12-05 16:43:35

 

2026년 병오년 말띠해를 맞이해서 수많은 대기업과 공기업에 대해서는 2026년을 맞이하는 종무식과 함께 연말을 맞이해서 다양한 송년회와 시상식을 함께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로 잘 알려진 권영찬 교수는 오는 12월 21일 수원의 한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시상식에 초대를 받아 ‘2026 실패를 품은 조직, 소통으로 다시 뛰다’ 주제로 희망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해 동안의 실적을 토대로 우수 사원이 초청을 받아 시상식과 함께 오후 만찬과 함께 권 교수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 교수는 최근 진행된 한 대기업 강연에서 “실패를 해본 사람만이 성공에 대한 감사와 함께 바닥에 이르렀을 때 자신의 자원을 외부로 최대한 이끌어 내는데 전력을 다 할수 있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실제로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소통 전략 리더십’을 통해 조직을 변화시킨 세계적인 기업 사례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스타벅스, 넷플릭스, 삼성전자 등이 소통 중심 리더십을 통해 실패를 학습 자산으로 전환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권 교수는 설명한다.

권 교수는 개그맨에서 상담코칭학 석사학위와 문화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다양한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사례를 들었다.

리더십은 더 이상 직책이 아니라 역할이다. 그리고 그 역할의 핵심은 ‘소통’이다. 조직의 미래는 말 잘하는 리더가 아니라, 잘 듣는 리더에게 달려 있다.

현재 권영찬 교수는 유튜브에서 27만 9천여명 구독자를 보유한 ‘권영찬TV’를 운영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의 음악과 감성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또 권영찬닷컴의 대표를 맡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심리학교수, 이호선 상담심리학교수, 김태훈 심리학교수, 이재용 전 아나운서, 유인경 작가, 구영화 닥터스심리상담센터장, 개그맨 고명환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강사 40여명과 함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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