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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당선인 모습(사진:국민의힘)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최근 윤석열 당선인 측이 문 대통령과 회동에 대해 상호 신뢰를 토대로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18일 오후 서면 공지를 통해‘ 국민들 보시기에 바람직한 결과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 대변인은 금일 오전 브리핑 때 ‘ 이철희 정무수석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만남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은 회동에 무슨 조율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청와대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라고 말했다“라며 ”문 대통령은 윤 당선인과 빠른 시일 내 격의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를 갖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6일 돌연 취소된 두 사람의 회동이 언제 다시 성사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 일정이 다음 주로 넘어가면서 대선 후 열흘 이내 “대통령-당선인 회동‘ 관행이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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