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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구 아침하늘 사진 (사진=김진섭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11일인 목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곳곳에는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과 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내륙, 경북 내륙, 경북 북동 산지, 울산, 경남 내륙에 5~40㎜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를 보이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7도, 수원 21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청주 23도, 대전 20도, 전주 23도, 광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2도, 창원 23도, 제주 23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8도, 수원 31도, 춘천 32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창원 27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보통'수준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수준이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2.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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