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국방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방부가 산불관계관 회의와 산불 대응 도상훈련을 진행했다.
국방부가 23일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이두희 차관 주관으로 산불관계관 회의와 산불 대응 도상훈련을 했다.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1월 20일∼5월 15일) 중 군의 대응 방향과 사격 훈련 시 산불 예방, 조기 진화 대책 등이 논의됐다.
이어 모의 산불 상황을 가정한 군 헬기 대응 도상훈련을 했다.
훈련에서는 초기 산불이 대형 산불로 퍼질 경우 군 헬기 투입 절차와 지원 체계를 점검했다.
이 차관은 "재난 상황을 안보 상황으로 인식하고, 군 자산을 산불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투입해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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