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5일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함안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제2경인고속도로 성남방면 청계산 3터널을 주행 중이던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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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함안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함안휴게소 인근 주행하던 승용차서 불... 30분만에 완진
5일 오후 1시 35분경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면 함안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엔진룸이 소실되는 등 차량일부가 탔다.
주행 중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는 걸 본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세우고 동승자와 대피해 인명피해와 차량 정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금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성남방면 청계산 3터널 주행하던 SUV서 불... 인명피해없어
5일 오후 2시 25분경 제2경인고속도로 성남방면 청계산 3터널을 주행 중이던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6분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등은 양방향 교통을 통제하고, 환풍기를 가동해 터널 안에 있는 연기를 빼냈다고 말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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