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법률원격평생교육원이 법무사 시험 합격자와 법조 경력자, 법률사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법무사 개업 및 실무과정 종합반’을 새롭게 개설했다.
중앙법률원격평생교육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법무사 사무소 개업(예정)자뿐 아니라 로펌 및 법무법인, 개인 변호사 사무실, 기업 법무팀 등에서 실무를 담당하거나 취업을 희망하는 학습자까지 수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종합반은 법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목표로 하며, 민법의 이해와 실무, 민사·가사·형사소송 실무 등 다양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목별 PDF 학습자료가 함께 제공된다.

중앙법률원격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종합반은 법무사 개업을 위한 실질적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며 “민법, 세무, 등기, 회생·파산 등 기본이론과 실제 사례를 병행해 학습자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과정은 법률 전문가와 현직 법무사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실제 사무소 개업을 앞둔 수강생에게 각종 서류 작성, 업무 절차, 전자소송 실무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한다.
중앙법률원격평생교육원은 “퇴직 검찰공무원이나 법무사 합격자, 법조 관련 실무 종사자 등에게 이번 과정이 법률 현장 재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커리큘럼 및 수강 신청은 중앙법률원격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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