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 에서 환경사를 하고 있다.(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 |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복합문화공간 에스제이쿤스트할레에서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를 개최했다.
‘신한 퓨처스랩’은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설계 지원 등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 이후 현재까지 464개 스타트업에 958억원을 투자했다.
‘신한 퓨처스랩 데모데이 2024’는 동문기업이 모두 모여(Gather) 상생을 위해 함께(Together) 나아가자(Run)는 다짐을 의미하는 ‘Run To:gather’를 주제로 진행됐다. ‘신한 퓨처스랩’ 동문기업이 모두 참석해 그동안 함께한 협업 및 투자 관련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신한금융 그룹사와 디지털 전환 관련 우수한 협업 성과를 올린 동문기업 시상식도 진행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