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주택도시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가 화성 공장 화재 사고 피해자를 돕기 위해 나섰다.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일 대한적십자사에 화성 공장 화재 사고 피해자 지원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 24일 경기도 화성시 배터리공장 화재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 지원을 위한 인력을 급파해 구호활동전개, 유가족 긴급구호품 전달했으며, 현재 심리상담을 위한 경기도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재 대한적십자사는 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대국민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김세용 GH 사장은 “화재 사고의 유가족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 빨리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임직원이 함께하는 매칭그랜트 정기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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