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팡이츠가 이달 16일부터 '이츠세프컬렉션'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 쿠팡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배달 플랫폼 쿠팡이츠가 유명 셰프와 외식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보인다. 차별화된 메뉴 개발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더해 와우회원들에게 색다른 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쿠팡이츠는 이달 16일부터 '이츠셰프컬렉션'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이달 15일까지는 캠페인 콘셉트를 소개하는 티저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3명의 셰프와 13개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각각 협업해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시즌 한정 메뉴를 넘어 셰프들의 개성과 브랜드의 노하우를 접목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이달 1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약 3개월 동안 2주 간격으로 순차 공개된다. 1차 라인업에는 서브웨이와 김시현(아기맹수) 셰프, 피자헛과 안진호(쓰리스타킬러) 셰프, 꾸브라꼬치킨과 테이블포포 김성운 셰프가 참여한다.
이후에는 샘킴, 레이먼킴, 중식마녀, 서울엄마, 무쇠팔 등 다양한 셰프들이 노모어피자, 배스킨라빈스, 두찜, 굽네치킨, BHC 등과 협업한 신메뉴를 차례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캠페인과 함께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유튜브 채널 '라꼰즈'에서는 메뉴 개발 과정과 협업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쿠팡이츠 앱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셰프 응원하기'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다음 컬렉션 출시일에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출시되는 메뉴는 와우회원만 주문할 수 있으며, 회원들은 배달비 무료 혜택과 함께 신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쿠팡이츠는 오는 12일까지 '와우 멤버스데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에 최대 6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배스킨라빈스와 버거킹, BBQ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장보기·쇼핑 서비스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GS더프레시와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GS25, CU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첫 주문 할인 쿠폰을 최대 1만 원까지 제공하며, 최소 주문금액 등 세부 조건은 브랜드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쿠팡이츠 관계자는 “셰프들의 창의적인 레시피와 외식 브랜드의 경쟁력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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