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소방본부 로고 (사진=경남소방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경남소방본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수습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에게 긴급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경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81명이 참사가 발생한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새해 1월 5일까지 무안국제공항 현장 수습을 지원했다.
전문 상담사가 출동 소방관을 찾아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심리 상담을 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한다.
경남소방본부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소방관이 있으면 진료비를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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