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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항만공사가 신항 내 취약시설(사면) 보강공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 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조성 중인 항만배우단지의 운영과 새로 조성될 컨테이너부드의 건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4일 부산항 신항 남컨테이너 부두 항만배후단지와 진해신항 건설 예정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컨배후단지의 차질없는 운영 준비와 진해신항 건설 공사의 원활한 착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부산항만공사 관계자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항 내 취약시설(사면) 보강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진행하기도 했다.
강 사장은 “조성 중인 항만배후단지의 운영과 진해신항에 처음으로 조성될 컨테이너부두의 건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공사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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