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화 '드림메이커' 스틸컷 (출처: 더블에이필름)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배우 정다겸이 자동차 복원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드림메이커'에서 엔지니어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비 경험이 없는 신인이지만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출연진 간 소통을 돕는 역할을 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큐멘터리 ‘드림메이커’가 이달 30일 공개됐다.
‘드림메이커’는 20년 된 ‘고물차’를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카’로 탈바꿈하는 엔지니어들의 다큐멘터리다. 차량을 복원하는 과정과 엔지니어들의 기술,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냈다. 오랜 경력을 지닌 엔지니어 정규와 행동으로 실력을 보여주는 막내 엔지니어 민섭, 배우 정다겸이 함께 출연해 드림메이커 팀을 구성했다.
![]() |
| ▲ 영화 '드림메이커' 스틸컷 (출처: 더블에이필름) |
정다겸 배우는 카메라 출연 경험이 많지 않은 엔지니어들과 제작진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며 현장의 분위기를 조율하는 역할을 맡았다. 두 엔지니어의 작업 과정과 생각을 시청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는 데 힘을 보탰다.
자동차 정비 경험이 없었음에도 촬영 현장에서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출연진은 물론 스태프들의 메이크업을 직접 챙기는 등 촬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장의 숨은 조력자로 활약했다.
한편, '드림메이커'는 이달 30일부터 OTT와 IPTV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