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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샤크뷰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샤크 뷰티가 신제품 ‘스피드스타일’을 다음달 8월에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단독으로 방송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선보인 최유라쇼에서 샤크(Shark)의 청소기와 닌자(Ninja)의 무선 블렌더를 여러 차례 완판하며 롯데홈쇼핑에서 올해 상반기 샤크닌자의 브랜드 누적 주문액이 110억원을 돌파했다. 이번 방송도 역시 완판을 이어가 하반기 매출액을 경신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피드스타일은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빠르게 스타일을 연출해 준다는 특징이 있다. ▲초당 1,000회의 온도 측정 기능으로 열조절을 하여 110도 이하로 일관되게 공기를 배출하고 더불어 ▲음이온을 방출하는 이오나이저가 정전기를 감소시켜 모발을 건강하게 가꿔 정리된 머리결로 스타일을 마무리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이 제품은 한 개의 본체와 함께 ▲스트레이트, 볼륨 스타일링에 적합한 3가지 헤드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마트한 IQ 스타일링 기능을 탑재해 부착된 액세서리의 종류를 인식해 최적화된 열과 풍량을 자동 세팅해 준다.
한편 샤크 뷰티는 지난 6월 아시아·태평양(Asia & Pacific, 이하 APAC) 모델로 배우 한소희를 발탁했다고 밝히며 샤크 뷰티만의 헤어케어 솔루션을 전달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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