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관악경찰서 로고 (사진=서울관악경찰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길거리에서 대낮에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21일 오후 2시 50분경 서울 관악구 신림역 4번 출구 인근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피해자는 총 4명이며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 1명은 현재 경찰에 검거된 상태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 등 정확한 경위는 확인 중에 있다"고 말했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