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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대구 달성군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20대 작업자가 기계에 끼여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23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경 달성군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작업자 A씨가 기계에 끼인 채 발견됐다.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노동청은 안전장치 작동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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