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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본점 전경사진 (사진=IBK기업은행)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IBK기업은행이 특정 조건에 부합한 수출기업들을 대상으로 물류 바우처 비용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금융권 최초로 펼친다.
IBK기업은행이 글로벌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SDS와 함께 수출기업 물류 바우처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기업은 기업은행에 수출대금 수취계좌를 보유하고 삼성SDS의 디지털 포워딩 플랫폼 ‘첼로스퀘어’에 신규 가입한 수출기업이다.이벤트 기간 중 컨테이너 선적 건당 물류비를 1백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물류 바우처(50만원권)를 최대 2회 지원 받을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첼로스퀘어 회원가입 후 기업은행에 물류 바우처 신청서를 제출하면 참여가 가능하고 물류비 100만원이상 결제하는 40개 기업에 선착순으로 바우처가 제공된다. 상세내용은 IBK기업은행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증대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기업은행과 삼성SDS는 첼로스퀘어를 통해 선적 시 물류비를 할인받는 ‘수출기업 물류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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