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추워진 11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해 추운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에 여성의류 브랜드 ‘주줌(ZOOZOOM)’은 초겨울 신상품을 지속 업데이트하여 겨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 디자인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추위에 대비해 코트, 패딩, 경량패딩, 가디건, 니트, 조끼 등의 아이템들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특히 ‘주줌’에서는 각종 의류부터 머플러, 스카프, 신발, 가방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풀코디로 스타일링 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제공하고 있다.
‘주줌’은 직접 디자인부터 제작, 그리고 판매까지 모두 직접 해내는 ‘자체제작시스템’으로 하이퀄리티의 아이템을 다양한 사이즈를 제공하고 있어 연령대 구분없이 이용할 수 있다.
주줌의 인기 신상 아이템들은 주줌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주줌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도 매일 소개되고 있어 주줌의 옷을 처음 구매하는 고개들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또한, 주줌의 상품은 서울 성북동, 용산, 목동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위치는 주줌 온라인 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