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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아파트 건축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5일 오후 2시 28분경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아파트 건축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인명피해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화재가 난 현장은 재정비촉진구역에 속해 있으며 내년 1월에 입주를 앞둔 3000세대 규모 아파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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